“김승욱 목사”에 대한 1개의 생각

  1. 목사님
    저는 제 손녀들 때문에 지난 3개월간 할렐루야 교회에서 예배를 올렸습니다
    그동안 베드로전서 강해를 들으며 목사님도 요즘 트렌드와 같이 성경 강해를 하는 여느 목사님과 같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임마누엘 설교를 듣고 감명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듣고도 알지 못하는 자

    다시 말해 구약을 더운 곤고히 하신 예수님을, 구약을 이용한 성직자들을 한번에 물리치는 명 설교

    머리숙여 존경합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