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두 목사

예장합동 · 이단 규정 2025 제110회

김현두 목사는 인천 세계로선민교회 담임목사로 공개돼 온 인물이다. 2025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제110회 총회는 김현두 목사와 고희인 목사를 이단으로 결의했다.

예장합동 2025년 결의

현대종교와 국민일보의 총회 결의 정리 자료에 따르면 예장합동은 김현두·고희인에 대해 비성경적 해석과 직통계시 주장 등을 문제로 이단 결의를 내렸다.

당사자·교회 측 반론도 존재한다. 세계로선민교회 성도들은 소명과 변론의 기회를 요구하며 전면 재조사를 촉구했고, 김현두 목사는 자신의 일부 오류를 바로잡겠다는 취지의 글을 교단지에 게재한 것으로 보도됐다.

관련 교회

세계로선민교회와 김현두·고희인 관련 자료는 동일 사건으로 연결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출처

Pastors.co.kr가 독자적으로 이단 여부를 판정한 것이 아니라 예장합동의 공개 결의를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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