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영민 목사
엄영민 목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 원로목사이다. 교회 공식 2026년 5월 17일 주보와 공식 역사, 여러 시점의 독립 보도를 대조해 현재 역할과 사역 흐름을 확인했다.
한눈에 보기
- 이름: 엄영민
- 현재 확인된 역할: 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 원로목사
- 사역 지역: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 확인 기준일: 2026년 9월 23일
- 공식 교회: 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 공식 웹사이트
현재 확인된 역할
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의 2026년 5월 17일 공식 주보는 엄영민을 원로목사로 표기한다. 같은 공지는 그가 개인 사정으로 캄보디아 신학교 총장직을 사임하고 돌아왔다고 알린다. 따라서 이 프로필은 과거 총장 직책을 현재 직책으로 표시하지 않고, 공식 주보가 확인하는 원로목사를 현재 역할로 정리한다.
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 사역
교회 공식 역사는 2000년 엄영민 목사의 위임목사 청빙과 위임을 기록한다. 2014년 기독일보에 실린 엄영민 명의의 칼럼 역시 그를 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 목사로 소개하고, 한 교회에서 오랫동안 사역해 온 경험을 담고 있다.
미주크리스천신문과 크리스천뉴스위크의 2024년 보도는 그가 2017년 담임목회를 은퇴한 뒤 원로목사로 불렸다고 전한다. 이들 자료는 역사적 흐름을 확인하는 데 사용했으며, 정확한 원로목사 추대일이나 모든 재직 기간을 별도 근거 없이 채우지 않았다.
캄보디아 사역과 귀환
- 2024년: 미주크리스천신문은 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가 엄영민 원로목사의 캄보디아 선교사 파송예배를 드렸다고 보도했다. 당시 그는 캄보디아 웨스트민스터신학교 제4대 총장으로 소개됐다.
- 2026년 5월: 교회 공식 주보는 신학교 총장 사임과 귀환을 공지했다.
이 두 시점을 분리해 기록함으로써, 2024년에 확인된 총장 직책이 현재도 계속된다고 추정하지 않는다.
삼성장로교회 42주년 예배 참석
기독일보의 2026년 9월 21일 보도에 따르면 엄영민 목사는 풀러턴 삼성장로교회 창립 42주년 예배에서 대표기도를 맡았다. 이 기사는 엄영민의 소속을 따로 밝히지 않으므로, 해당 행사 참석을 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 직책의 근거로 사용하지 않았다. 삼성장로교회와 담임목사에 관한 내용은 신원규 목사 프로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확인하지 않은 정보
교단, 학력, 생년, 가족 관계는 현재 확인한 자료만으로 확정하지 않았다. 2024년 보도에 등장하는 교단 경력도 현재 교단 소속으로 자동 확장하지 않았다. 새로운 공식 자료가 확인되면 출처와 확인일을 함께 반영한다.
출처
- 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 공식 주보 (2026-05-17)
- 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 공식 역사
- 미주크리스천신문, 선교사 파송예배 보도 (2024-07-27)
- 크리스천뉴스위크, 캄보디아 사역 관련 보도 (2024-02-06)
- 기독일보, 엄영민 칼럼 (2014-10-22)
- 기독일보, 삼성장로교회 42주년 예배 보도 (2026-09-21)
자료 수정 요청
이 프로필은 공개적으로 확인 가능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다. 사실관계나 최신 직책의 변경을 알려 주시려면 정정 요청을 이용해 주세요. 출처가 확인되는 내용은 검토 후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