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성 목사 | 뉴라이프 선교교회 전 담임·은퇴 목사

정대성 목사는 미국 콜로라도 뉴라이프 선교교회에서 약 20년간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2024년 6월 은퇴한 목회자다. 교회 공식 기록과 지역 언론, 이후 공개 사역 보도를 대조해 담임 사역 종료 시점과 은퇴 후 활동을 구분해 정리했다.

현재 확인되는 역할

뉴라이프 선교교회 공식 기록은 2024년 6월 2일 정대성 목사의 은퇴식을 확인한다. 주간포커스도 2024년 6월 7일 보도에서 그가 20년간의 담임 사역을 마치고 은퇴했다고 전했다. 따라서 이 페이지는 정대성 목사를 현재 담임목사가 아니라 은퇴 목사·전 담임목사로 기록한다.

2025년 기독일보 집회 예고는 은퇴 후 신학교 교육과 캄보디아 지역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해당 보도의 시점에 확인된 공개 사역이며, 별도의 현재 교회 담임 직책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뉴라이프 선교교회 사역과 은퇴

주간포커스는 정대성 목사가 2004년 콜로라도에 와서 뉴라이프 선교교회를 섬기기 시작했고, 2024년 6월 2일 은퇴예배를 드렸다고 기록한다. 같은 보도는 후임 담임목사 부임이 결정된 상태에서 리더십 이양이 이뤄졌다고 설명한다.

미주중앙일보의 2024년 11월 보도는 신지훈 목사가 같은 해 7월 14일부터 뉴라이프 선교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했고 위임예배를 드렸다고 전한다. 이 후임 기록은 정대성 목사의 담임 역할이 역사적 직책임을 교차 확인한다.

2025년 공개 사역

정대성 목사는 2025년 6월 6일부터 8일까지 시애틀행복한교회 말씀집회 강사로 참여했다. 기독일보 본문과 사진 설명은 그를 “전 콜로라도 뉴라이프 선교교회 담임”으로 소개하며, 갈라디아서를 중심으로 복음과 자유, 신앙 성숙, 성령을 따라 사는 삶을 강의했다고 기록한다.

확인 범위

이 프로필은 공개된 목회 직책과 사역 기록만 다룬다. 포스텍 교수 등 동명이인은 콜로라도 지역, 뉴라이프 선교교회 20년 사역, 2024년 은퇴, 2025년 시애틀 집회라는 결합 근거로 분리했다. 현재 담임·원로 직함, 교단, 학력, 가족·건강·사적 정보는 확인 근거 없이 추론하지 않았다.

출처

정보 변경이나 정정이 필요한 경우 제보 페이지를 통해 근거 자료와 함께 알려주시기 바란다. 다른 목회자 자료는 목사 카테고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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