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희 목사 | 안양 예담교회 담임목사
이억희 목사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예담교회 담임목사다. 2024~2025년에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의 교회교류 및 대외협력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이 페이지는 현재 교회 역할과 과거 위원회 직책을 시점별로 구분해 정리한다.
한눈에 보기
- 이름: 이억희
- 현재 역할: 예담교회 담임목사
- 지역: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 확인된 과거 역할: 교회교류 및 대외협력위원회 위원장(2024~2025)
- 최종 확인: 2026년 4월 2일 현재 교회 역할, 2026년 1월 12일 위원장 후임 확인
현재 목회 역할
2026년 4월 2일 중부일보는 이억희 목사를 안양시 동안구 달안로에 있는 예담교회의 담임목사로 소개했다. 이 보도는 교회가 지역 재건축 사업에 협력하기로 한 공적 활동과 함께 이 목사의 현재 역할을 확인한다. 동명 교회와의 혼동을 피하기 위해 Pastors.co.kr에서는 이 교회를 예담교회 (안양)으로 구분한다.
같은 보도는 예담교회를 대한예수교장로회 교회로 소개하지만, 세부 교단 소속은 이번 확인 범위에서 공식 자료로 확정하지 않았다.
교회교류·대외협력 활동
기독신문은 2024년 11월과 2025년 1월 이억희 목사를 총회 교회교류 및 대외협력위원회 위원장으로 기록했다. 2025년 6월 기독일보의 GAWPC 제49회 총회 보도에서도 그는 세계교회교류협력위원회 위원장으로 친선사절단에 참여한 것으로 소개됐다.
다만 이 직책은 현재 역할로 표시하지 않는다. 2026년 1월 기독신문 보도에는 신종철 목사가 위원장으로 기록되어 있어, 이억희 목사의 위원장 활동은 2024~2025년 역사 역할로 구분했다.
공개 사역 연혁
- 2024년 11월: 교회교류 및 대외협력위원회 출범 당시 위원장으로 확인
- 2025년 1월: 위원회 신년 사업을 이끄는 위원장으로 확인
- 2025년 6월: GAWPC 제49회 총회 친선사절단 참가
- 2026년 1월: 후임 위원장 확인에 따라 과거 직책으로 전환
- 2026년 4월: 안양 예담교회 담임목사로 현재 역할 확인
확인 기준
현재 역할은 2026년 독립 지역 언론의 인물 인터뷰로 확인하고, 위원회 활동은 교단 언론과 기독일보 보도를 교차 확인했다. 학력·가족·건강 등 이번 출처에서 직접 확인되지 않은 정보와 민감한 주장은 포함하지 않았다.
출처
- 중부일보, 안양 예담교회 이억희 담임목사 인터뷰 (2026-04-02)
- 기독신문, 교회교류 및 대외협력위원회 출범 보도 (2024-11-21)
- 기독신문, 위원회 신년 사업 보도 (2025-01-14)
- 기독일보, GAWPC 제49회 총회 보도 (2025-06-06)
- 기독신문, 2026년 위원회 사업 보도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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