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식 목사
김의식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제108회 총회장을 역임했으며, 서울 화곡동교회(당시 ‘치유하는교회’) 제3대 위임목사로 목회한 인물입니다. 교회 공식 연혁에 따르면 2024년 10월 위임목사 사임안이 영등포노회에서 결의되어, 현재는 화곡동교회 현직 위임목사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 이름: 김의식
- 교단: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 교단 경력: 제107회 부총회장, 제108회 총회장
- 교회 경력: 화곡동교회(당시 치유하는교회) 제3대 위임목사
- 위임목사 사임: 2024년 10월 29일 영등포노회 결의(교회 공식 연혁)
예장통합 제108회 총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제108회 총회 조직 자료는 김의식 목사를 총회장으로 기록합니다. 2023년 9월 제108회 정기총회에서 총회장으로 취임했으며, 당시 교회 소속은 치유하는교회·영등포노회로 공개됐습니다.
화곡동교회·치유하는교회 목회 경력
화곡동교회 공식 연혁은 김의식 목사가 2000년 화곡동교회에 부임한 뒤 위임목사로 사역했고, 교회가 한동안 ‘치유하는교회’라는 명칭을 사용한 시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같은 공식 연혁은 2023년 한경국 목사를 후임(동사)목사로 청빙하기로 결의한 사실과, 2024년 10월 29일 제133회 영등포노회에서 김의식 위임목사 사임안이 결의된 사실을 기록합니다.
2024년 공개 의혹과 김의식 목사의 대응
2024년 3월 교계 매체 교회와신앙은 김의식 목사의 사생활과 관련한 의혹을 실명으로 제기했습니다. 이 내용은 해당 매체가 제기한 주장으로 기록하며, Pastors.co.kr가 그 주장의 사실 여부를 독립적으로 확정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같은 해 6월 김의식 목사는 공개 입장문을 통해 자신과 관련된 보도로 총회와 교회에 충격과 상처를 끼친 점에 사과한다고 밝혔고, 보도를 ‘무차별적 보도’라고 표현하면서 차기 총회 준비 관련 제반 업무를 부총회장에게 위임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공개 입장문은 의혹의 세부 사실관계를 인정하는 형식의 문서가 아니므로, 의혹 제기와 본인의 대응을 구분해 기록합니다.
사임과 이후 교회 명칭 변경
화곡동교회 공식 연혁에 따르면 2024년 10월 29일 김의식 위임목사 사임안이 노회에서 결의됐습니다. 2025년 2월에는 교회 공동의회가 ‘치유하는교회’라는 명칭을 이전 이름인 ‘화곡동교회’로 되돌리기로 결의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현재 페이지는 이 후속 조치까지 시간순으로 반영해 과거 직책을 현직처럼 표시하지 않습니다.
출처
- 화곡동교회 공식 연혁
-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8회 총회 조직 자료
- 교회와신앙 – 2024년 의혹 제기 기사
- 아시아투데이 – 김의식 목사 2024년 6월 공개 입장문 보도
- 뉴스앤조이 – 2025년 화곡동교회 명칭 환원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