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아 목사

이민아 목사(1959–2012)는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과 강인숙 교수의 딸로, 미국에서 법조인으로 활동한 뒤 2009년 목사 안수를 받고 신앙·청소년 사역과 저술 활동을 했습니다.

한눈에 보기

  • 이름: 이민아
  • 생몰: 1959–2012
  • 학력·법조 경력: 이화여대 영어영문학과, 미국 로스쿨, 캘리포니아 지역 검사 경력
  • 목사 안수: 2009년
  • 대표 저서: 땅끝의 아이들

학업과 미국 법조인 경력

연합뉴스와 예스24 저자 소개에 따르면 이민아 목사는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이주해 로스쿨을 거쳐 캘리포니아 지역 검사로 일했습니다. 예스24는 1989년부터 2002년까지 LA 지역 검사로 근무한 이력을 소개합니다.

신앙과 목사 안수

연합뉴스는 이민아 목사가 1992년 세례를 받은 뒤 신앙생활을 이어갔고, 2009년 목사 안수를 받은 뒤 목회를 시작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후 신앙 간증과 청소년 관련 사역을 공개적으로 전개했습니다.

『땅끝의 아이들』

대표 저서 땅끝의 아이들은 이민아 목사의 신앙 경험과 청소년을 향한 관심을 담은 간증집입니다. 2022년에는 서거 10주기를 맞아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별세

이민아 목사는 2012년 3월 15일 별세했습니다. 연합뉴스는 당시 향년 53세로 보도했으며, 예스24 저자 페이지도 사망일을 2012년 3월 15일로 기록합니다.

출처

자료 안내: 기존 페이지에 있던 가족·질병 관련 검색어를 단순 나열하지 않습니다. 공개 프로필에 필요한 범위를 넘어서는 사생활 정보는 확대하지 않고, 확인 가능한 경력·사역·저술 기록을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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