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지지 목사 – 2022·2025 공개 지지 선언과 확인된 목회자 기록

이 글은 목회자의 정치적 성향을 추정하거나 평가하기 위한 글이 아닙니다. 공개 기사, 공식 보도자료, 공개 기자회견에서 특정 시점에 이재명 후보 지지를 명시적으로 밝힌 목회자와 기독교계 단체의 기록을 출처와 날짜에 따라 정리한다. 2022년 또는 2025년의 지지 선언을 2026년 현재의 정치적 입장으로 자동 연장하지 않으며, 공개 근거가 없는 인물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또한 여러 지지 선언에는 같은 사람이 중복 참여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숫자를 단순 합산해 ‘전체 지지 목회자 수’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개신교인 1,000명’처럼 목회자·신학자·평신도가 섞인 선언은 전원이 목사였던 것으로 표현하지 않습니다.

한눈에 보는 공개 지지 선언

날짜 공개 기록 확인되는 범위 주요 출처
2022-02-17 목회자 1,041명 지지 선언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평화번영위원회가 개신교 목회자 1,041명의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을 공개했다. 이 항목은 정당의 공식 캠페인 자료에 근거하며, Pastors.co.kr가 1,041명 전원의 신원과 직함을 각각 독립 검증했다는 뜻은 아니다. 더불어민주당 보도자료
2025-05-16 개신교인 1,000명 지지 선언 목회자·신학자·평신도 지도자 등이 참여한 선언이다. 강경민·박덕신·방인성·이건희·장헌권 목사가 제안자로 보도됐고, 기자회견 현장에는 홍덕진 목사 등이 참석했다. CBS노컷뉴스 · 평화나무
2025-05-22 여성 신학자·목회자 33명 지지 선언 국회 소통관에서 여성 신학자와 목회자 33명이 공개 지지 의사를 밝혔다. 보도에서 정태효 목사와 강은숙 목사가 실명으로 확인된다. CBS노컷뉴스
2025-05-23 호산나회 임원진 지지 선언 호산나회 임원진이 국회 소통관에서 지지를 선언했다. 기사에는 민찬기 대표회장이 참석한 것으로 나오며, 단체에는 약 3,000명의 목회자가 활동한다고 소개됐다. 이는 3,000명 전원의 개별 서명이 확인됐다는 의미와 구분해야 한다. THE NEWS · 개혁타임즈
2025-05-26 대전지역 기독교 목회자연대 지지 선언 도인호·박규용·강은숙·박성규 목사의 참여가 복수 보도에서 확인된다. 오마이뉴스 · 굿모닝충청
2025-05-27 강원 기독인 200명 지지 선언 보도에 따르면 200명 중 목회자 52명이 포함됐다. 강원일보는 이상진·서재일·박순웅 목사를 실명으로 확인했다. 강원일보

공개 보도에서 실명이 확인되는 목회자

아래 인물은 각각 독립 프로필로 연결되어 있다. 프로필에서는 교회·직책·경력과 해당 시점의 공개 기록을 출처별로 구분해 확인할 수 있다.

아래 명단은 공개 자료에서 목사로 직접 식별되면서 지지 선언을 제안·참여·발표하거나 해당 기자회견에 참여한 사실이 확인되는 경우만 정리한 것이다. 동명이인 가능성이 있거나 직함이 불명확한 서명자는 임의로 추가하지 않았다.

목회자 공개적으로 확인되는 지지 기록 확인 시점
강경민 목사 개신교인 1,000명 선언 제안자. CBS는 임진강언덕교회 목사로 소개했다. 2025-05
강은숙 목사 여성 신학자·목회자 33명 선언에 참여했고, 대전지역 목회자연대 지지 선언에도 참여한 것으로 보도됐다. 2025-05
도인호 목사 대전지역 기독교 목회자연대 지지 선언 참여. 당시 대전기독교윤리실천운동 의장으로 소개됐다. 2025-05-26
민찬기 목사 호산나회 대표회장으로서 임원진의 지지 선언 기자회견에 참석한 것으로 보도됐다. 별도 교계 보도에서도 호산나선교회 대표회장 민찬기 목사라는 직함이 확인된다. 2025-05-23
박규용 목사 대전지역 기독교 목회자연대 지지 선언 참여. 대전기독교윤리실천운동 고문으로 소개됐다. 2025-05-26
박덕신 목사 개신교인 1,000명 선언 제안자이며 백운교회 목사로 보도됐다. 2025-05
박성규 목사 대전지역 기독교 목회자연대 지지 선언 참여.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공동의장으로 소개됐다. 2025-05-26
박순웅 목사 강원 기독인 지지 선언에 참여한 목회자로 강원일보가 실명 보도했다. 2025-05-27
방인성 목사 개신교인 1,000명 선언 제안자. CBS와 평화나무가 제안 참여를 보도했다. 2025-05
서재일 목사 강원 기독인 지지 선언에 참여한 목회자로 강원일보가 실명 보도했다. 2025-05-27
이건희 목사 개신교인 1,000명 선언 제안자 5인 중 한 명으로 보도됐다. 이 글은 기사에 나온 이름 이상으로 소속이나 동일 인물을 추정하지 않는다. 2025-05
이상진 목사 강원 기독인 지지 선언에서 실명 확인. 별도 지역 보도는 강원기독인정의평화회의 상임대표이며 태백 황지중앙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다고 전했다. 2025-05-27
장헌권 목사 개신교인 1,000명 선언 제안자 5인 중 한 명으로 보도됐다. 2025-05
정태효 목사 여성 신학자와 목회자 33명을 대표해 국회 소통관에서 지지 선언을 한 것으로 CBS가 보도했다. 2025-05-22
채수일 목사 개신교인 1,000명 선언 참여자로 이름이 공개됐고, 뉴스앤조이는 해당 지지 선언을 다루면서 채수일 목사로 지칭했다. 2025-05
홍덕진 목사 개신교인 1,000명 지지 선언 기자회견 참석자로 CBS가 보도했다. 2025-05-16

2025년 개신교인 1,000명 선언은 무엇이었나

2025년 5월 16일 국회 소통관에서 발표된 선언은 ‘목사 1,000명’ 선언이 아니라 목회자·신학자·평신도 지도자 등을 포함한 개신교인 1,000명 선언으로 보도됐다. CBS노컷뉴스와 데일리굿뉴스는 강경민·박덕신·방인성·이건희·장헌권 목사 5인이 제안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참가자들이 밝힌 지지 이유에는 국민주권, 복지, 한반도 평화,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 등이 포함됐다. 이런 평가는 선언 참가자들의 정치·신학적 판단이며, Pastors.co.kr는 그 판단의 타당성을 별도로 판정하지 않는다.

CBS노컷뉴스 원문 보기 · 평화나무 원문 보기

여성 신학자·목회자 33명 선언

2025년 5월 22일에는 여성 신학자와 목회자 33명이 국회 소통관에서 이재명 후보 지지를 공개했다. CBS노컷뉴스는 정태효 목사가 대표해 발언한 것으로 보도했고, 정태효 목사와 강은숙 목사를 실명으로 소개했다. 기사에 포함된 33명은 ‘신학자와 목회자’의 합계이므로 33명 전원을 목사라고 단정하지 않는다.

CBS노컷뉴스 원문 보기

호산나회 임원진 선언과 ‘약 3,000명’ 숫자의 의미

THE NEWS는 2025년 5월 23일 호산나회 임원진이 국회 소통관에서 이재명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고 보도했다. 기사에는 민찬기 대표회장이 참석한 것으로 나오며, 호산나회는 서울·경기·수도권에서 목회하는 호남 출신 목회자들로 구성돼 당시 약 3,000명의 목회자가 활동 중인 단체로 소개됐다.

따라서 이 자료로 확인되는 것은 호산나회 임원진의 공식 지지 선언과 단체 규모에 대한 보도다. 약 3,000명의 목회자 전원이 각각 서명하거나 개별적으로 지지 의사를 확인했다는 뜻으로 확대해서는 안 된다. 민찬기 대표회장이 목사라는 점은 별도 교계 보도에서도 확인된다.

THE NEWS 원문 보기 · 민찬기 목사 직함 확인 자료

대전지역 목회자연대 지지 선언

2025년 5월 26일 대전지역 기독교 목회자연대가 이재명 후보 지지를 공개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자료와 오마이뉴스·굿모닝충청 등 복수 자료에서 도인호 목사, 박규용 목사, 강은숙 목사, 박성규 목사의 참여가 확인된다.

각 기사에 실린 정치적 평가와 표현은 선언 참가자들의 발언 또는 기자회견문의 내용이다. 이 글은 지지 선언이 공개적으로 있었고 해당 목회자들이 참여했다는 점을 기록하는 데 초점을 둔다.

오마이뉴스 원문 보기 · 굿모닝충청 원문 보기

강원 기독인 200명, 목회자 52명 포함

2025년 5월 27일 강원 지역 기독인들이 지지 선언을 열었다. 쿠키뉴스는 선언문에 개신교 목사 52명과 장로 11명 등 200명이 참여했다고 보도했고, 강원일보는 후속 기사에서 이상진·서재일·박순웅 목사를 실명으로 확인했다.

이상진 상임대표의 경우 별도 지역 보도에서 강원기독인정의평화회의 상임대표로 선출된 사실과 태백 황지중앙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한 이력이 확인돼 동명이인 구분에 도움이 된다.

쿠키뉴스 원문 보기 · 강원일보 원문 보기 · 이상진 목사 관련 자료

2022년에는 목회자 1,041명 지지 선언이 공개됐다

2022년 대통령 선거를 앞둔 2월 17일에도 이재명 후보 지지 목회자 선언이 있었다.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평화번영위원회는 다음 날인 2월 1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한반도 평화와 남북 공동번영을 위해 기도하는 목회자 1,041명’의 지지 선언을 공개했다.

이 자료는 당시 선거 캠프의 공식 자료라는 점을 함께 봐야 한다. Pastors.co.kr는 선언이 공개됐다는 사실과 해당 자료의 존재를 기록하며, 첨부 명단의 모든 사람을 현재의 정치적 입장까지 포함해 독립 검증한 것으로 표현하지 않는다.

더불어민주당 2022년 보도자료 보기

2026년 후속 자료는 어떻게 봐야 하나

2026년 8월에는 ‘빛의 혁명 성취를 염원하는 그리스도인 모임’ 명의의 360명 연서명 성명이 공개됐다. 성명은 민주당 전당대회를 비판하면서도 이재명 정부의 정책을 비판적으로 지지한다는 취지의 문구를 담았다. 다만 공개된 360명 서명 명단에는 각 사람의 직함이 일괄 표기되지 않았다.

따라서 이 글은 그 360명 전체를 ‘이재명 지지 목사’로 분류하지 않는다. 과거 기사에서 목사로 확인된 일부 이름이 다시 등장하더라도, 2026년 서명자 전원을 목회자로 간주하지 않는 것이 정확하다.

2026년 360명 성명 원문 보기

숫자를 합산하면 안 되는 이유

  • 중복 참여 가능성: 한 목회자가 여러 선언에 참여했을 수 있다.
  • 참여자 구성이 다름: ‘1,000명 선언’에는 목회자뿐 아니라 신학자와 평신도 지도자도 포함됐다.
  • 단체 규모와 서명자 수가 다름: 호산나회의 약 3,000명은 기사에 소개된 단체 활동 규모이며, 전원의 개별 서명 확인과 동일하지 않다.
  • 시점이 다름: 2022년과 2025년의 지지 선언은 각각 당시 선거 국면의 공개 입장이다.
  • 현재 입장 추정 금지: 과거 지지 선언만으로 2026년 현재의 정치적 견해를 단정할 수 없다.

자주 찾는 질문

이재명 지지 목사로 공개 확인되는 사람은 누구인가?

이 글에서 직접 확인한 2025년 공개 자료에는 강경민, 강은숙, 도인호, 민찬기, 박규용, 박덕신, 박성규, 박순웅, 방인성, 서재일, 이건희, 이상진, 장헌권, 정태효, 채수일, 홍덕진 목사 등이 나온다. 이는 공개 자료에서 실명과 목사 직함을 확인할 수 있었던 범위이며, 모든 지지 선언 참여 목회자의 완전한 명부를 뜻하지 않는다.

호산나회 목회자 3,000명이 모두 이재명을 지지했다고 봐도 되나?

그렇게 단정하지 않는 것이 정확하다. 보도는 호산나회 임원진이 공식 지지를 선언했고 단체에 약 3,000명의 목회자가 활동한다고 소개했다. 임원진의 선언과 전체 회원 각자의 개별 의사 확인은 구분해야 한다.

2025년 지지 선언에 이름이 있으면 지금도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한다는 뜻인가?

아니다. 공개 지지 선언은 해당 날짜의 기록이다. 이후 생각이 바뀌었을 수도 있고, 비판적 지지나 정책별 입장 차이가 있을 수도 있다. 최신의 명시적 공개 자료가 없는 한 현재 입장으로 추정하지 않는다.

출처와 정정

이 글은 공개적으로 접근 가능한 언론 보도, 정당의 공식 보도자료, 공개 성명을 바탕으로 작성됐다. 출처마다 ‘목회자’, ‘신학자’, ‘기독인’, ‘단체 임원’의 범위가 다르기 때문에 원문의 표현을 구분해 사용했다.

정정 원칙: 특정 목회자의 참여 여부, 직함, 당시 입장에 오류가 있거나 이후 공개적인 철회·정정·반론 자료가 확인되면 출처를 확인해 반영한다. 이 글은 목회자의 신앙, 인격, 정치적 선택을 평가하거나 독자의 정치적 판단을 대신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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