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천일 목사
고천일 목사는 서울 새길교회에서 사역하는 목회자다. 2026년 2월 총회개혁신문은 고천일 목사를 새길교회에서 시무하는 목사로 소개했고, 2022년 성동구 공개 소식은 그를 새길교회 담임목사로 표기했다.
고천일 목사 한눈에 보기
- 이름: 고천일
- 현재 교회: 새길교회
- 현재 역할: 담임목사로 공개 표기된 이력이 있으며, 2026년에도 새길교회 시무 목사로 보도됨
- 활동 지역: 서울
- 공개 교육·동문 정보: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 총동문회 직전 회장으로 보도됨. 구체 학위·전공은 확인되지 않아 단정하지 않는다.
약력과 목회 경력
총회개혁신문 인터뷰에 따르면 고천일 목사는 부산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춘천으로 옮겨 성장했다. 성인이 된 뒤 KT에 입사해 전력 담당으로 15년간 근무했고, 신철원제일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며 장로가 됐다. 1996년 장로 안수를 받았다.
이후 47세 무렵 신학 공부를 시작했고, 2002년 신대원 1학기를 마친 뒤 싱가포르에서 선교 사역을 경험했다. 귀국 후에는 강원도 원주에서 교회를 개척했고, 2008년에는 서울 청량리 지역 교회에서 목회를 시작했다고 같은 인터뷰가 전한다.
새길교회 사역
2026년 인터뷰는 고천일 목사가 서울 신내역 인근의 새길교회에서 시무하고 있다고 소개한다. 기사에서 고 목사는 예배와 말씀의 기초, 복음 중심의 목회를 강조했다. 이 내용은 인터뷰에 기록된 고 목사의 설명을 정리한 것이며 Pastors.co.kr의 신학적 평가가 아니다.
공개 기관 활동
총회개혁신문은 2026년 개혁총회 제111회기 임원선거 준비를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회의 참석자 가운데 고천일 목사를 포함해 보도했다. 또한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 총동문회 관련 보도에서는 직전 총동문회장으로 소개됐다. 다만 이러한 활동 사실만으로 현재 개인의 교단 소속이나 구체 학위를 추가 추정하지 않는다.
관련 교회
새길교회 — 고천일 목사가 현재 시무하는 것으로 2026년 보도된 서울의 교회.
출처
- 총회개혁신문, <교회와 목회> 고천일 목사 (새길교회), 2026-02-08
- 성동소식, 2022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 강원일보, [부고] 2019년 12월 4일
- 총회개혁신문,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 제13회 총동문의 밤
- 총회개혁신문, 제111회기 선거관리위원회 첫 회의
정정 및 추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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