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식 목사
양대식 목사는 경상남도 진주의 진주성남교회 담임목사이며, 2026년 9월 현재 총회세계선교회(GMS) 명예이사장으로 확인된다. 2025년 GAWPC 총회 기사에는 GMS 이사장으로 소개됐지만, 그 직책은 2026년 9월 3일 임기를 마쳤다. 이 프로필은 기사 작성 시점과 현재 직책을 구분해 정리한다.
한눈에 보기
- 이름: 양대식
- 현재 확인된 역할: 진주성남교회 담임목사, GMS 명예이사장
- 사역 지역: 대한민국 경상남도 진주
- 현재 역할 확인 기준일: 2026년 9월 24일
- 공식 교회: 진주성남교회 공식 웹사이트
현재 역할
양대식 목사는 2026년 현재 진주성남교회에서 담임목회를 이어가고 있다. 양 목사 명의로 2026년 6월 2일 게재된 칼럼은 2007년 12월 초 진주성남교회에 부임한 뒤 2026년까지 목회하고 있다고 밝힌다. 이 자기 서술은 독립 교계 보도에서 확인되는 동일 이름·교회·GMS 경력과 함께 대조했다.
2026년 9월 13일 합동헤럴드는 양대식 목사를 진주성남교회 소속의 GMS 명예이사장으로 소개했다. 따라서 현재 GMS 직책은 ‘이사장’이 아니라 ‘명예이사장’으로 표기한다.
GMS 직책 연혁
- 2024년 9월: GMS 제14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 2024년 9월 30일: GMS 본부에서 열린 이·취임 감사예배에서 제14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 2025년 6월: GAWPC 제49회 총회 보도에서 GMS 이사장으로 언급됐다.
- 2026년 9월 3일: 2년 임기를 마쳤다.
- 2026년 9월: 최근 보도에서 GMS 명예이사장으로 확인된다.
이 연혁은 과거 기사에 적힌 직책을 현재 직책으로 그대로 옮기지 않기 위한 것이다. 2024년 취임 보도와 2026년 임기 종료·명예이사장 보도를 시점별로 분리했다.
진주성남교회 부임 전후
기독일보의 2007년 12월 보도에 따르면 양대식 목사는 미국 시카고 지역 노스웨스트장로교회에서 17년 동안 담임목사로 사역한 뒤 사임했고, 같은 달 진주성남교회에 부임했다. 2024년 자유일보 보도와 2026년 본인 명의 칼럼도 이 이동과 이후 진주성남교회 목회 연속성을 뒷받침한다.
이 프로필은 현재 확인 가능한 공적 목회 경력만 다룬다. 학력, 가족 관계, 건강 관련 내용은 공개 프로필의 목적에 필요하지 않거나 별도 검증이 필요한 정보이므로 포함하지 않았다.
2025년 GAWPC 총회 기사에서의 언급
기독일보의 2025년 6월 6일 기사 본문은 GAWPC 제49회 총회에 참석한 친선사절단을 소개하면서 양대식 목사를 당시 GMS 이사장으로 언급했다. 이는 해당 행사와 2025년 당시 직책을 보여 주는 자료이며, 현재 교회 관계나 2026년 직책을 단독으로 증명하는 자료로 사용하지 않았다.
출처
- 기독일보, GAWPC 제49회 총회 보도 (2025-06-06)
- 자유일보, GMS 제14대 이사장 취임 보도 (2024-10-10)
- LNS 뉴스, 양대식 목사 명의 칼럼 (2026-06-02)
- LNS 뉴스, GMS 이사장 임기 종료 칼럼 (2026-09-04)
- 합동헤럴드, GMS 명예이사장 관련 보도 (2026-09-13)
- 기독일보, 노스웨스트장로교회 사임과 진주성남교회 부임 보도 (2007-12-01)
더 보기와 자료 수정 요청
다른 인물 프로필은 목사 인물 분류에서 볼 수 있다. 사실관계나 최신 직책의 변경을 알려 주시려면 정정 요청을 이용해 주세요. 출처가 확인되는 내용은 검토 후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