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락 목사의 베이비박스와 위기 영아 보호 사역을 설명하는 아기 손과 보호자 손 이미지

이종락 목사 – 주사랑공동체, 베이비박스 사역과 최근 활동

이종락 목사는 주사랑공동체교회 목사이자 베이비박스와 위기 영아·위기 임산부 지원 사역으로 알려진 목회자입니다. 2025년 YTN 라디오 인터뷰에서 본인은 자신을 “주사랑공동체교회 목사이기도 하고 베이비박스와 장애인 공동체를 섬기는” 목사로 소개했고, 2026년에도 주사랑공동체와 여러 언론 자료를 통해 관련 활동이 계속 확인됩니다.

이 페이지는 이종락 목사의 현재 역할, 베이비박스를 시작한 배경, 주사랑공동체 사역, 최근 공개 활동을 날짜와 출처에 따라 정리합니다. 베이비박스를 둘러싼 제도적·윤리적 논쟁의 찬반을 Pastors.co.kr가 판정하기보다, 확인 가능한 사역 기록과 공개 발언을 구분해 제공합니다.

이종락 목사 한눈에 보기

  • 이름: 이종락
  • 현재 공개 역할: 주사랑공동체교회 목사
  • 주요 사역: 베이비박스, 위기 영아 보호, 위기 임산부 상담·지원, 장애인 공동체
  • 베이비박스 운영 시작: 2009년 12월
  • 최근 확인: 2026년 주사랑공동체·동아일보·GOODTV 관련 공개 자료에서 사역 지속 확인

베이비박스는 어떻게 시작됐나?

주사랑공동체가 공개한 과거 인터뷰와 이종락 목사의 여러 언론 인터뷰에 따르면, 사역의 직접적인 계기 가운데 하나는 2007년 새벽 교회 인근에 영아가 놓인 사건이었습니다. 이 목사는 추위와 위험에 노출된 아기가 보다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이후 2009년 12월 베이비박스를 설치했다고 설명해 왔습니다.

2025년 12월 YTN 라디오 인터뷰에서도 이종락 목사는 2009년부터 베이비박스를 운영해 왔다고 다시 확인했습니다. 같은 인터뷰에서 그는 베이비박스에 온 아동을 단순히 “버려진 아이”로 규정하기보다 위기 상황에서 생명을 보호받은 아이로 바라보는 자신의 관점을 설명했습니다. 이는 이종락 목사 본인의 사역 철학과 표현을 기록한 것이며, 제도 자체에 대한 모든 사회적 평가가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주사랑공동체와 현재 사역

주사랑공동체는 베이비박스 운영뿐 아니라 위기 임산부와 아동을 위한 상담·보호·지원 활동을 공개하고 있다. 2025년 주사랑공동체에 실린 이종락 목사의 공개 글에서는 베이비박스 사역을 통해 보호한 아동과 위기 임산부 지원 활동을 직접 설명하고 있다.

2026년 3월 동아일보 인터뷰는 서울 금천구 주사랑공동체에서 이종락 목사를 담임목사로 소개하며 당시에도 입양·아동보호 제도와 현장의 문제를 공개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음을 보도했습니다. 2026년 6월 주사랑공동체가 소개한 GOODTV 관련 자료도 이종락 목사가 베이비박스 사역의 계기와 생명 보호 활동을 계속 알리고 있다고 전합니다.

2026년 최근 활동

주사랑공동체 공식 소식에는 2026년 1월 이종락 목사의 베이비박스 활동을 다룬 방송 소개가 게시됐고, 6월에는 GOODTV 출연 관련 자료가 공개됐습니다. 7월에도 주사랑공동체는 서울 금천구 베이비박스 현장에서 이종락 목사가 기부자와 만난 내용을 포함한 최근 소식을 게시했습니다.

따라서 이종락 목사는 과거 베이비박스 설립자로만 알려진 인물이 아니라, 2026년에도 주사랑공동체와 베이비박스 관련 활동을 이어가는 현재형 사역자로 확인됩니다.

베이비박스를 통해 얼마나 많은 아동을 보호했나?

이 숫자는 확인 시점에 따라 계속 변합니다. 2019년 연합뉴스는 당시 베이비박스를 10년째 운영한 이종락 목사에게 LG의인상이 수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2023년 주간조선 인터뷰는 2,100여 명, 2025년 주사랑공동체 공개 글은 2,189명, 2026년 6월 공개 자료는 2,200여 명의 아동을 품어 왔다고 소개합니다.

Pastors.co.kr는 서로 다른 시점의 숫자를 하나의 영구 수치로 고정하지 않습니다. 현재 누적 수는 주사랑공동체의 최신 공식 자료에서 다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장애인 공동체 사역과의 관계

이종락 목사는 베이비박스 이전부터 장애인 공동체와 가족 돌봄 경험을 공개적으로 이야기해 왔습니다. 주사랑공동체와 과거 언론 자료는 중증 장애가 있던 아들을 돌본 경험이 장애인과 위기 아동을 품는 사역에 영향을 주었다고 소개합니다.

2025년 YTN 인터뷰에서도 본인은 베이비박스와 함께 장애인 공동체를 섬긴다고 직접 설명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사적인 가족사를 필요 이상으로 확장하기보다, 공개 사역과 직접 연결되는 범위의 정보만 다룹니다.

베이비박스 관련 정보를 볼 때 확인할 점

  • 설치 시점과 현재 상황을 구분: 2009년 시작 당시와 2026년의 제도 환경은 동일하지 않습니다.
  • 누적 보호 아동 수는 날짜를 확인: 시간이 지나며 숫자가 달라질 수 있다.
  • 당사자 발언과 제3자 평가를 구분: 이종락 목사의 설명은 사역자의 직접 입장으로, 언론·정부·전문가의 평가는 별도 출처로 읽어야 합니다.
  • 아동·임산부 개인정보 보호: 개별 사연보다 공개적으로 확인 가능한 제도와 사역 정보를 우선합니다.

사람들이 함께 찾는 질문

이종락 목사는 어느 교회 목사인가요?

2025년 YTN 인터뷰에서 본인은 주사랑공동체교회 목사라고 소개했고, 2026년 동아일보는 주사랑공동체 담임목사로 소개합니다.

이종락 목사가 베이비박스를 처음 만들었나요?

주사랑공동체와 여러 언론은 이종락 목사가 2009년 12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베이비박스를 설치·운영하기 시작한 인물로 소개합니다.

베이비박스는 지금도 운영되나요?

2026년 주사랑공동체 공식 소식과 언론 인터뷰에서 베이비박스 현장과 관련 사역이 계속 확인됩니다. 운영 방식과 지원 체계는 시기에 따라 변할 수 있으므로 최신 안내는 주사랑공동체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종락 목사의 최근 활동은 무엇인가요?

2026년에도 베이비박스·위기 아동 사역과 관련한 언론 인터뷰, 방송 출연, 후원·지원 현장 활동이 공식 자료에서 확인됩니다.

관련 가이드

출처

마지막 확인: 2026년 9월 17일. 누적 보호 아동 수와 제도·운영 방식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최신 수치는 주사랑공동체의 가장 최근 공식 자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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