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성 목사 | 오렌지한인교회 담임목사

정유성 목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풀러턴의 오렌지한인교회 제9대 담임목사다. 교회 공식 설교 기록, 교단 네트워크의 청빙 공고, 지역 교계 보도와 교회 디렉터리를 대조해 현재 역할과 이전 목회 이력을 구분해 정리했다.

현재 확인되는 역할

오렌지한인교회 공식 설교 페이지는 2026년 8월 2일 주일 설교자를 “정유성 담임목사”로 표기한다. 2024년 7월 교회 공식 앨범은 정유성 목사 취임예배를 기록하고, 2025년 북미주 개혁교회 한인사역 네트워크 청빙 공고와 KCMUSA 교회 디렉터리도 오렌지한인교회의 담임목사로 정유성을 명시한다. 이 자료들을 바탕으로 현재 역할을 오렌지한인교회 담임목사로 기록한다.

교회는 캘리포니아주 풀러턴에 있으며 영문명으로 Orange Korean Church 또는 Orange Korean CRC를 사용한다. 2025년 교단 네트워크 공고에는 Orange Korean CRC로 표기돼 있다. 개인의 교단 소속은 별도의 최신 인준 기록 없이 추론하지 않는다.

오렌지한인교회 부임과 취임

크리스천헤럴드는 정유성 목사가 2024년 6월 오렌지한인교회 제9대 담임목사로 부임했고, 같은 해 7월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고 보도했다. 오렌지한인교회 공식 앨범과 행사 기록도 2024년 7월 취임예배를 확인한다.

2025년 기독일보는 오렌지한인교회가 시니어 VBS를 진행한 사실을 보도하며 정유성 목사를 담임목사로 소개했다. 해당 기사에서 그는 출애굽기를 중심으로 메시지를 전하고, 시니어 세대의 선교적 역할을 강조한 것으로 기록된다.

이전 목회와 찬양 사역

2024년 크리스천헤럴드 취임 보도는 정유성 목사가 2002년부터 남가주사랑의교회와 얼바인 베델교회에서 사역했고 프뉴마워십을 이끌었다고 전한다. 또한 2016년부터 2023년까지 덴버 한인북부장로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한 뒤 오렌지한인교회로 부임했다고 기록한다.

이 이력은 현재 직책과 혼동하지 않도록 역사적 역할로 구분한다. 과거 덴버 지역 목회 기록과 현재 풀러턴 오렌지한인교회 직책은 시기와 교회가 명확히 다르다.

2025년 시니어 VBS

기독일보 기사에 따르면 오렌지한인교회는 2025년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시니어 VBS를 열었다. 정유성 목사는 행사에서 메시지를 전하고 캘리그라피 강좌를 맡았다. 이 기록은 행사 시점의 사역을 보여주지만, 별도의 조직 직책이나 개인 이력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확인 범위

이 프로필은 공개된 목회 직책과 교회 사역만 다룬다. 같은 이름의 교수·역사 인물 등 동명이인은 오렌지한인교회, 풀러턴, 2024년 취임, 덴버 한인북부장로교회 이력의 결합 근거로 분리했다. 학력, 가족, 건강, 사적 정보는 확인 근거 없이 포함하지 않았다.

출처

정보 변경이나 정정이 필요한 경우 제보 페이지를 통해 근거 자료와 함께 알려주시기 바란다. 다른 목회자 자료는 목사 카테고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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