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채 목사 – 중앙성결교회, 목회와 공개 입장
한기채 목사 중앙성결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해 온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목회자입니다. 공개 교회 자료와 인터뷰에서 확인되는 목회 경력 및 사회·윤리 관련 공개 입장을 정리한다.
한기채 목사 한눈에 보기
- 현재 교회: 중앙성결교회
- 현재 역할: 담임목사
- 교단: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목회와 공개 사역
한기채 목사는 중앙성결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해 온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목회자입니다. 공개 교회 자료와 인터뷰에서 확인되는 목회 경력 및 사회·윤리 관련 공개 입장을 정리한다.
학력과 교수·목회 경력
한기채 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Vanderbilt University에서 신학을 공부하며 목회를 병행했습니다. 1996년부터 서울신학대학교 기독교윤리학과 교수로 재직했고, 2004년 중앙성결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했습니다. 미국 유학 시기에는 현지 교회 담임 사역도 경험한 것으로 공개 인터뷰에서 확인됩니다.
윤리·목회 저술과 공개 메시지
학자 출신 목회자로서 교회 윤리와 목회자 책임을 지속적으로 다뤄 왔습니다. 2023년에는 시편 23편을 중심으로 한 저술 양의 고백의 집필 배경을 공개했고, 2026년에도 중앙성결교회 공식 채널에서 설교·3분 메시지 사역이 확인됩니다.
동성애·동성결혼 관련 공개 입장
2020년 연합뉴스 인터뷰에서 동성애를 포함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동시에 동성애자 개인은 교회가 목회적으로 상담하고 돌봐야 한다는 취지의 입장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따라서 그의 공개 입장은 제도·성윤리에 대한 반대와 사람에 대한 목회적 돌봄을 구분하는 형태로 기록하는 것이 정확한다.
교단과 목회자들의 서로 다른 성경 해석을 비교한 내용은 기독교 동성애: “죄인가?” 같은 성경, 정반대 결론 내린 교단들에서 함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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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ors.co.kr는 이 인물의 공개 입장을 찬성·반대 평가로 점수화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성적 지향을 추정하지 않으며, 공개 설교·인터뷰·공식 기관 자료에서 확인되는 신학적·제도적 입장만 출처와 함께 기록한다.
출처
최종 확인: 2026년 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