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호 목사
장영호 목사는 미국 워싱턴주 마운트레이크테라스의 뉴송교회 담임목사다. 교회 공식 사역자 명단에서 현재 직책을 확인할 수 있다. 기독일보는 이전 전도사·부목사 사역과 가나 선교 경력을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목회와 가나 선교 경력
2025년 2월 25일 기독일보에 따르면 장영호 목사는 2015~2023년 뉴송장로교회 전도사·부목사로 행정과 예배, 장년·청년 사역을 맡았다. 2023년부터는 교회 파송으로 가나에서 교회 개척과 지도자 양성 사역을 했다.
이 기사는 제10대 담임목사 취임식이 2025년 3월 16일 열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취임식 이전에 작성된 예고 기사이므로, 현재 담임 여부는 공식 교회 명단과 2026년 보도를 함께 확인했다.
신학교와 안수
같은 2025년 보도에 따르면 그레이스미션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2017년 해외한인장로회(KPCA) 서북노회에서 안수받았다. 당시 풀러신학교 박사과정에 있다는 설명은 학위 취득 이력과 구분된다.
현재 사역과 공개 기록
뉴송교회 사역자 소개는 장영호 목사를 담임목사로 안내한다. 기독일보의 2026년 9월 보도는 뉴송교회를 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 가을 부흥회 개최 교회 중 하나로 소개하면서 담임목사 이름을 함께 밝혔다.
과거 교회명으로 자료 찾기
2025년 기사는 뉴송장로교회를 구 시애틀한인장로교회로 설명한다. 과거 자료를 찾을 때는 두 교회명과 지역을 함께 확인하면 사역 이력을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된다.
출처와 추가 자료
자료 확인: 2026년 9월 22일(미국 서부). 경력이나 소속에 정정할 내용이 있으면 정정·추가 자료로 근거 자료를 보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