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목사 | 워싱턴주 PCA·뉴라이프교회 기록
정우영 목사는 2023년 훼드럴웨이 뉴라이프교회의 PCA 한인서북노회 가입 보도에 담임목사로 소개된 목회자다. 여기서는 기사와 노회 명부에 등장하는 소속을 자료별로 구분한다.
현재 소속은 미확정이다. 2026년 10월 2일 확인한 공개 자료만으로 현재 담임 교회나 두 교회명 사이의 변경 관계를 확정하지 않았다.
자료에 등장하는 교회명
| 출처·시점 | 표기된 관계 |
|---|---|
| 2023년 4월 14일 교단 가입 보도 | 훼드럴웨이 뉴라이프교회 담임 정우영 목사 |
| 한인서북노회 노회원 명부·갱신일 미표시 | 정우영 · 시애틀 큰소망교회 |
PCA 한인서북노회 가입 보도
기독일보는 2023년 제61회 봄노회에서 뉴라이프교회를 포함한 여섯 교회가 PCA 한인서북노회에 가입했다고 전했다. 이 기사로 확인되는 것은 해당 시점의 담임 표기이며, 2026년의 재임 여부까지 보장하는 자료는 아니다.
확인이 필요한 소속 변화
명부의 ‘시애틀 큰소망교회’라는 표기는 교회 개명, 합병 또는 목회자 이동 가운데 어느 경우인지 밝히지 않는다. 따라서 뉴라이프교회와 큰소망교회를 같은 교회로 묶거나, 두 곳의 현재 담임을 동시에 맡고 있다고 서술하지 않았다.
학력, 안수 교단·시점, 상세 재임 기간을 확인할 공식 약력도 확보하지 못해 추정해서 넣지 않았다. 교회 방문과 관련된 기록은 뉴라이프교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기독일보: PCA 서북노회 제61회 봄노회 — 2023년 4월 14일, 당시 담임 표기의 근거.
- PCA 한인서북노회 노회원 명부 — 정우영·시애틀 큰소망교회 수록. 기존 사이트 운영 중단으로 검색에 보존된 자료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