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드럴웨이 뉴라이프교회 | PCA 가입·정우영 목사 기록
훼드럴웨이 뉴라이프교회는 2023년 PCA 한인서북노회 가입 보도에 등장하는 워싱턴주 한인교회다. 당시 담임목사는 정우영 목사로 소개됐다.
이 페이지는 과거의 교회·교단 기록이다. 2026년 10월 2일 조사에서 현재 예배 장소, 예배 시간, 공식 홈페이지와 운영 여부를 충분히 확인하지 못했다. 지금 방문할 교회를 안내하는 확정 정보와는 구분해야 한다.
2023년 PCA 가입 기록
2023년 4월 14일 기독일보는 같은 달 10~12일 열린 한인서북노회 제61회 봄노회에서 훼드럴웨이 뉴라이프교회 등 여섯 교회의 가입이 허락됐다고 보도했다. 노회가 공개했던 북부시찰 소속교회 목록에도 2023년 4월 17일 등록된 ‘훼드럴웨이 뉴라이프교회’ 항목이 남아 있다.
정우영 목사와 교회 이름
2023년 가입 기사에는 정우영 목사가 이 교회의 담임으로 적혀 있다. 한편 갱신일이 표시되지 않은 노회원 명부에서는 정우영 목사의 교회가 ‘시애틀 큰소망교회’로 표기된다. 이것만으로 교회가 개명했는지, 목회자가 이동했는지, 두 명칭이 같은 교회를 뜻하는지 결정할 수는 없다.
따라서 두 교회를 임의로 합치거나 현재 담임 관계를 확정하지 않았다. 확인된 문헌과 시점별 표기는 정우영 목사 프로필에 모았다.
동명 교회와 구분
‘뉴라이프’라는 이름만으로 다른 도시의 교회 주소·전화번호를 옮겨 적지 않았다. 새 예배 장소나 명칭 변경 공지를 확인할 때에는 훼드럴웨이, 정우영 목사, PCA 가입 기록이 같은 교회를 가리키는지 함께 대조해야 한다.
출처
- 기독일보: PCA 서북노회 신규 가입 교회 — 2023년 4월 14일.
- PCA 한인서북노회 북부시찰 소속교회 명부 — 뉴라이프교회 항목 등록일 2023년 4월 17일. 운영 중단된 기존 사이트의 보존 자료.
- PCA 한인서북노회 노회원 명부 — 정우영 목사·시애틀 큰소망교회 표기. 갱신일 확인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