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 교회 찾기 — 교회별 소개·목회자·주소 확인

서울 강남구 · 지역 교회 안내

청담 교회 찾기

청담의 교회와 목회자 자료를 주소와 확인 시점별로 살펴보자. 청담 소재 기록 4곳과 인접 삼성동의 과거 기록 1곳을 구분했다. 수록 순서는 추천·규모·신학 평가 순위가 아니다.

교회별 소개목회자 기록주소·확인 시점
방문 전에는 주소와 날짜부터 확인하자. 청담 생활권에 포함해 소개됐던 교회라도 기록된 주소의 법정동이 다르거나, 이후 이전·담임 교체가 있었을 수 있다. 현재 자료와 과거 기록을 아래에서 나눠 살펴볼 수 있다.

교회별 소개 바로 보기

교단 명단에 실린 교회와 과거 주소록·청빙 자료에서 확인되는 교회를 구분했다. 이름을 누르면 이 페이지 안의 소개로 이동한다.

청담교회삼성로148길 4 · 서울강남노회 명단 대조
푸른나무교회도산대로 403 · 서울강남노회 명단 대조
영동제일교회 · 청담동선릉로132길 61 · 2021년 주소록 기준
큰사랑교회 · 청담동 기록도산대로 447, 4층 · 2024년 교회 제공 자료

언약교회는 인접 삼성동의 과거 주소 기록으로 별도 정리했다 ↓

교단 명단 대조

청담교회

서울강남노회의 교회시무목사 명단에 청담교회와 이정환 목사가 함께 올라 있다. 명단에 적힌 교회 주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로148길 4다. 교회가 검색에 공개한 홈페이지 정보에도 같은 주소가 표시된다.

교회명
청담교회
등록 주소
서울 강남구 삼성로148길 4
목사 기록
이정환 · 서울강남노회 교회시무목사 명단
자료 범위
노회 명단 원문과 교회 홈페이지의 검색 수집 정보

목사와 예배 안내

목사 이름과 소속 교회의 연결은 확인되지만, 이 명단만으로 부임일·학력·안수일을 확정할 수는 없다. 같은 이름의 다른 목사 약력을 가져와 붙이지 않았다. 교회 홈페이지의 최신 시간표는 이번에 직접 확인하지 못해 예배 시각을 새로 안내하지 않는다.

근거: 서울강남노회 ‘교회시무목사’ 명단, 청담교회 홈페이지 검색 수집 정보. 확인 범위 보기

교단 명단 대조

푸른나무교회

서울강남노회 명단은 푸른나무교회의 주소를 도산대로 403으로 제시하고 곽수광 목사를 이 교회와 연결한다. 2016년 기독일보 보도도 곽수광을 푸른나무교회 담임목사로 소개했다. 노회 등록 정보와 날짜가 있는 외부 보도를 구분해 읽을 수 있다.

교회명
푸른나무교회
등록 주소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403
목사 기록
곽수광 · 노회 명단 및 2016년 담임 표기 보도
공개 기록
2016년 창립 10주년 문화행사 개최 예고

문화 사역의 공개 기록

기독일보의 2016년 9월 2일 기사는 교회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뮤지컬 공연을 주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는 당시의 행사 예고이며 현재 공연 일정이나 행사의 실제 완료를 입증하는 자료는 아니다.

노회 명단에는 이 교회에 속한 다른 목사의 이름도 나온다. 시무목사 명단에 있다는 사실을 모두 담임목사라는 뜻으로 바꾸지 않는다. 예배 시간과 현재 사역자별 담당 범위는 교회가 공개한 최신 안내를 추가로 확인해야 한다.

근거: 서울강남노회 ‘교회시무목사’, 기독일보 2016년 9월 2일 보도. 확인 범위 보기

과거 주소록 · 현직 재확인 필요

영동제일교회 · 청담동

2021년 12월 24일 등록된 싸이룩스 교회 주소록은 선릉로132길 61의 영동제일교회를 기독교대한감리회 교회로 소개하고, 당시 담임을 김창오 목사로 적었다. 이 기록은 청담동 교회의 명칭과 주소를 구분하는 자료지만, 2026년의 담임 재직을 새로 확인한 명단은 아니다.

주소록 명칭
영동제일교회
기록 주소
서울 강남구 선릉로132길 61, 청담동
교단 표기
기독교대한감리회 · 2021년 자료
당시 목사
김창오 · 현직 여부 추가 확인 필요

논현동의 동명 교회와 구분

2024년 기독일보에는 논현동 소재 영동제일교회와 강석훈 목사가 별도로 등장한다. 같은 교회 이름만 보고 그 목사와 주소를 청담동의 감리교회에 옮겨 적어서는 안 된다.

방문 전에는 현재 교회명·담임·예배 장소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다. 오래된 등록일을 숨기거나, 주소록만으로 교회가 계속 같은 장소에서 예배한다고 단정하지 않았다.

근거: 싸이룩스 2021년 교회 주소록, 기독일보 2024년 11월 11일 논현동 동명 교회 보도.

누락 기록 보강 · 2024년 교회 제공 자료

큰사랑교회 · 청담동 기록

기독정보넷에 2024년 2월 12일 게시된 교회 제공 청빙 공고는 큰사랑교회의 주소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447, 4층, 청담동으로 명시한다. 기존 청담 목록에 없던 교회 기록이다.

교회명
큰사랑교회
당시 주소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447, 4층, 청담동
교단 표기
국제독립교회연합회 · 공고에 적힌 명칭
목회 관계
당시 제2대 담임목사 청빙 공고. 후임 취임·현재 담임 미확인

청빙 공고와 취임 완료는 다르다

공고는 초대 담임목사의 2024년 말 은퇴 예정과 후임 청빙 계획을 설명한다. 그러나 후임이 누구로 결정됐는지, 실제 취임했는지는 이 공고만으로 알 수 없다. 모집 종료일도 지난 공고이므로 현재 진행 중인 청빙으로 안내하지 않는다.

공고에 있는 담당자 이름을 담임목사로 표시하지 않았으며, 다른 지역의 큰사랑교회와도 합치지 않았다. 현재 홈페이지 본문과 예배 장소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근거: 기독정보넷 ‘서울 청담동 큰사랑교회에서 담임목사님을 청빙합니다’ · 2024년 2월 12일 교회 제공 게시물.

인접 지역 · 현재 소재지 미확정

언약교회 · 기존 주소는 삼성동으로 구분

기존 청담 목록에 적혀 있던 삼성로119길 8은 도로명주소 자료에서 삼성동 20-5로 표시된다. 이 주소를 근거로 언약교회를 청담동 소재 교회라고 확정하지 않는다.

서울남연회에 2021년 8월 24일 게시된 관련 보도는 강남지방 언약교회 민경신 목사와 당시 임대 건물 재건축으로 인한 예배 공간 마련의 어려움을 전했다. 과거 주소가 지금도 유효한지는 이 보도만으로 알 수 없다.

기존 기록
언약교회 · 기독교대한감리회 강남지방 관련 자료
과거 주소
삼성로119길 8 · 삼성동 표기
당시 목사
민경신 · 2021년 관련 보도
현재 확인
예배 장소와 담임 재직 여부 추가 확인 필요

이 항목은 옛 목록에서 찾던 교회를 놓치지 않도록 보존한 기록이다. 현재 청담 소재 교회 수에는 포함하지 않으며, 삼성·코엑스 지역 안내와 구분해 살펴볼 수 있다.

근거: 도로명주소 자료의 법정동 표기, 서울남연회에 게시된 2021년 언약교회 관련 보도.

처음 방문하기 전 확인할 것

교회명과 도로명 주소를 같이 확인한다. 같은 이름의 교회가 다른 동네에 있을 수 있고, 청담역 주변이라는 말이 곧 청담동 소재라는 뜻은 아니다.

이번 주 예배 시간과 사역자를 확인한다. 과거 목사 이름, 청빙 공고, 행사 초청강사는 현재 담임 명단과 다르다. 최신 시간표를 확보하지 못한 교회에는 임의의 시각을 적지 않았다.

주차와 자녀 부서는 별도로 문의한다. 건물 주소가 있다고 주차 공간이나 교회학교 운영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방문할 날짜의 출입구·예배실·자녀 부서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자료 확인과 정정

자료 대조일은 2026년 10월 2일이다. 교회별로 공식 노회 명단, 날짜가 있는 언론 보도, 교회 제공 공고와 과거 주소록을 구분했다. 노회 명단 자체의 개별 항목 갱신일은 공개돼 있지 않아 오늘 새로 임명·이전됐다는 뜻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

청담교회 홈페이지는 검색에 수집된 안내를 참고했으며 최신 본문의 직접 재열람에는 제한이 있었다. 푸른나무교회 문화행사와 큰사랑교회 청빙은 과거 기록이다. 원문을 확인한 범위 이상으로 현재 일정이나 후임 목사를 단정하지 않았다.

출처별 확인 범위

서울강남노회 ‘교회시무목사’: 청담교회·푸른나무교회와 목사·등록 주소.
기독일보 2016년 9월 2일: 푸른나무교회 문화행사 예고.
싸이룩스 2021년 12월 24일: 청담동 영동제일교회 주소록.
기독일보 2024년 11월 11일: 논현동의 동명 영동제일교회.
기독정보넷 2024년 2월 12일: 청담동 큰사랑교회가 제공한 청빙 공고.
서울남연회 2021년 8월 24일 등록 보도: 언약교회와 당시 공간 이전 문제.
도로명주소 자료: 삼성로119길 8의 삼성동 표기.

이 목록이 청담의 모든 교회를 빠짐없이 포함하거나 모든 교회의 현재 운영을 확인했다는 뜻은 아니다. 누락·이전·담임 변경에 관한 공식 자료는 정정·추가 자료로 전달할 수 있다.

Similar Posts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