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 목사

목회자 프로필 · SEATTLE / BOTHELL

권준 목사는 미국 워싱턴주 보셀(Bothell)의 시애틀형제교회 제3대 담임목사다. 2000년 1월 부임했으며, 교회 공식 프로필과 2026년 9월 설교 기록에서 현재 사역을 확인할 수 있다.1·2·3

최근 확인 · 공식 교회 자료·본인 칼럼·공개 인터뷰 기반

  • 시애틀형제교회 담임
  • 2000년 1월 부임
  • 사역 교단 PC(USA)

권준 목사 한눈에 보기

이름·영문
권준 · James Joon Kwon / Kwon Joon
현재 직책
시애틀형제교회 제3대 담임목사1·2
활동 지역
미국 워싱턴주 보셀(Bothell)
부임 시점
2000년 1월3
교단·노회
미국장로교 PC(USA) · Northwest Coast 노회8
학력
Biola University 교육학 · Talbot 신학대학원 · Fuller 신학대학원 M.Div.1
가족관계
배우자 권명원 사모 · 두 아들18·19 · 가족관계 근거 보기4·6
주요 전임 사역
서울 온누리교회 부목사 · 두란노서원 원목1

배우자·자녀와 가족관계

권준 목사의 배우자는 권명원 사모다. 배우자 이름은 국민일보의 부부 인터뷰와 기독일보의 인터뷰 사진 설명에서 교차 확인되며, 두 아들에 관한 내용은 권준 목사가 직접 쓴 공식 「아침편지」에서 확인된다.18·19

배우자

권명원 사모

국민일보 2025년 3월 6일 인터뷰는 권준 목사와 권명원 사모를 함께 소개한다. 기독일보 2023년 8월 6일 인터뷰의 사진 설명도 같은 이름을 명시한다.18·19

2022년 6월 11일 칼럼에서 그 주가 부부의 결혼 35주년이라고 밝혔다. 2026년 5월 9일 어머니날 칼럼에서도 아내를 언급했다.5·4

자녀

두 아들

2024년 6월 14일 아버지날 칼럼에서 두 아들을 직접 언급했다. 2022년 칼럼의 큰아들·작은아들 표현과도 일치한다.6·5

부모의 신앙과 목회 소명

2024년 아버지날 칼럼에서 자신이 모태신앙으로 자랐으며, 아버지의 삶이 변화하는 모습을 보면서 신앙을 개인적으로 받아들이고 목회자의 길을 결심했다고 회고했다. 이는 본인이 설명한 신앙 형성의 배경이다.6

가족을 바라보는 관점

2019년 「여행 중에 느낀 가족의 의미」에서는 큰아들과 함께한 여행을 계기로, 성장한 자녀가 자신의 가정을 이루도록 부모가 독립을 존중해야 한다는 생각을 나눴다. 2026년 어머니날 글에서는 특별한 날의 행사뿐 아니라 평소의 돌봄을 강조했다.7·4

확인 범위: 배우자 이름은 권명원으로 확인했다. 검토한 자료에서는 두 아들의 이름을 확인하지 못했으며, 자녀의 혼인 여부나 손주 유무도 이 자료만으로 확정할 수 없다.

사역 연표와 주요 경력

  1. 부임 이전

    서울 온누리교회·두란노서원 사역. 공식 프로필에는 온누리교회 부목사와 두란노서원 원목 경력이 기재돼 있다. 교보문고 저자 소개는 Living Life 편집장과 아버지학교·바이블칼리지 등 출판·교육 사역도 소개한다.1·12

  2. 시애틀형제교회 담임목사 부임. 2019년 국민일보 인터뷰가 부임 시점을 전한다. 교회 공식 목양칼럼에서 제3대 목사라는 순서도 확인된다.3·2

  3. PC(USA) Northwest Coast 노회장 선출. 당시 보도와 인터뷰로 확인되는 과거 경력이다.9

  4. 2023~2024년

    제52회기 NCKPC 총회장. 2023년 취임 인터뷰와 2024년 이임 후 인터뷰가 연결된다. 당시 한인교회 협력, 작은 교회 지원, 다음 세대와 영어권 사역 등을 주요 과제로 설명했다.10·11

  5. 시애틀형제교회 담임 사역 지속. 공식 프로필과 9월 20일 설교 게시 기록을 기준으로 확인했다.1·17

학력과 신학교

시애틀형제교회 공식 프로필의 표기를 기준으로 정리했다.1

Biola University
교육학 전공 졸업
Talbot 신학대학원
졸업 · 공식 프로필에 별도 학위명은 명시돼 있지 않다.
Fuller 신학대학원
Master of Divinity(M.Div.) 졸업
Vision University
명예 박사 · 정규 박사학위와 구분되는 명예학위

시애틀형제교회와 PC(USA)

권준 목사가 담임하는 시애틀형제교회(Community Church of Seattle)는 워싱턴주 보셀에 있다. PC(USA) 공식 교회 디렉터리는 같은 교회 웹사이트와 주소를 제시하며 소속 노회를 Northwest Coast로 안내한다.1·8

권준 목사의 교단 내 공개 경력에는 2016년 노회장과 2023~2024년 미국장로교 한인교회전국총회(NCKPC) 총회장 사역이 있다. 여기서 NCKPC 총회장은 PC(USA) 안의 한인교회 모임을 이끈 직책을 뜻한다.9·10·11

최근 설교

2026년 9월 25일 확인한 공식 목록의 최근 설교다. 제목을 누르면 해당 설교의 공식 페이지로 이동한다.1·17

저서와 출판 정보

2007 · 두란노

우리 교회 이보다 더 좋을 수 있다

권준 지음 · 2007년 4월 18일 출간ISBN 9788953108233

도서 정보 확인 ↗
2014 · 두란노

교회만 다니지 말고 교회가 되라

권준 지음 · 2014년 12월 8일 출간ISBN 9788953121201

도서 정보 확인 ↗

교보문고 저자 목록에는 「큐티와 목회의 실제」도 표시돼 있다. 위에는 출간일과 ISBN을 확인한 두 권을 정리했다.12·13·14

최근 공개 활동

  1. 주일 설교와 아침편지. 공식 사이트에 설교와 목양 칼럼을 게시하고 있다. 최근 확인한 설교는 9월 20일 「세상이 붙여준 별명, 그리스도인」이다.1·17

  2. 우크라이나 방문. 8월 28일 본인 칼럼에서 배우자와 함께 우크라이나를 방문해 현지 목회자들을 만나고 기도한 일을 전했다.15

  3. Workship Global Summit 2026. 3월 30일 기독일보 보도는 시애틀형제교회에서 열린 행사에서 권준 목사가 개회 메시지를 전했다고 소개한다.16

  4. 미주 밀알선교단 이사장 취임 기록. 2025년 9월 2일 기독일보 후속 보도는 8월 30일 시애틀형제교회에서 열린 이·취임식에서 권준 목사가 신임 이사장으로 위촉되고 임명장을 받았다고 기록한다. 이 직함은 해당 행사 시점의 경력으로만 적는다. 2026년 10월 10일 확인한 워싱턴밀알의 미주밀알 연혁 페이지는 별도 조직 명단을 게시하지만 권준 목사의 이사장 직함을 표시하지 않아, 현재 직책으로 자동 연장하지 않는다.

워싱턴주 지역 교회 탐색은 보셀·린우드·에버렛 한인 교회 찾기에서 이어갈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권준 목사의 배우자와 자녀는?

배우자는 권명원 사모이며, 본인 공식 칼럼에서 두 아들을 확인할 수 있다. 배우자 이름은 국민일보·기독일보 인터뷰 자료가 뒷받침한다.18·19 두 아들의 이름은 검토한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가족관계와 근거 보기

권준 목사의 소속 교단은?

사역 교회인 시애틀형제교회는 PC(USA) 공식 디렉터리에 등재돼 있으며, 소속 노회는 Northwest Coast다. 교회·교단 관계 보기

NCKPC 총회장은 어떤 경력인가?

권준 목사는 2023~2024년 제52회기 미국장로교 한인교회전국총회(NCKPC) 총회장을 지냈다. PC(USA) 전체 교단의 총회장 직책과는 구분된다. 경력과 출처 보기

언제 시애틀형제교회에 부임했나?

2019년 국민일보 인터뷰에 따르면 2000년 1월이다. 교회 공식 목양칼럼에서 제3대 목사라는 순서도 확인된다.3·2

학력과 박사학위는 어떻게 구분하나?

공식 프로필에는 Biola University 교육학, Talbot 신학대학원, Fuller 신학대학원 M.Div. 졸업과 Vision University 명예 박사가 기재돼 있다. Vision University 이력은 명예학위로 표기한다.

최근 설교와 책은 어디서 확인하나?

최근 설교의 제목별 공식 링크와 저서의 출판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준 목사의 나이와 생년월일은?

확인한 공개 자료만으로 정확한 생년월일을 확정하기 어렵다. 과거 인터뷰의 당시 나이만으로 생년이나 현재 나이를 역산해 싣지 않았다.

주요 출처와 확인일

아래 날짜는 원문의 게시일 또는 도서 출간일이다. 모든 자료의 이번 확인일은 2026년 9월 25일이며, 본문 각주 번호로 해당 근거를 찾을 수 있다.

  1. 시애틀형제교회 · 권준 목사 공식 프로필상시 갱신 · 현직·학력·이전 사역
  2. 시애틀형제교회 · HYUNGJAE WEEKLY2025-03-02 · 제3대 담임목사 · 목양칼럼 2쪽
  3. 국민일보 · 권준 목사 인터뷰2019-06-18 · 2000년 1월 부임·이전 온누리교회 사역
  4.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 Happy Mother’s Day2026-05-09 · 배우자 언급
  5.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 코비드 19와 함께하다2022-06-11 · 결혼 35주년·큰아들과 작은아들 언급
  6.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 수고하고 애쓴 모든 아버지들에게!2024-06-14 · 두 아들·부친의 신앙과 목회 소명
  7.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 여행 중에 느낀 가족의 의미2019-08-10 · 성인 자녀의 독립과 가족관에 관한 본인 설명
  8. PC(USA) · Community Ch of Seattle 교회 디렉터리상시 갱신 · 시애틀형제교회 교단·Northwest Coast 노회
  9. 기독일보 · Northwest Coast 노회장 선출 보도·인터뷰2016-02-12 · 2016년 2월 11일 노회장 선출
  10. 기독일보 · 제52대 NCKPC 총회장 권준 목사 인터뷰2023-06-05 · 제52회기 NCKPC 총회장 취임·사역 과제
  11. 한국장로신문 · 미국장로교 한인교회전국총회 특집2024-05-14 · 2024년 제53회 총회에서 이임한 직전총회장 신분
  12. 교보문고 · 권준 저자 소개상시 갱신 · Living Life 편집장·아버지학교·바이블칼리지 등 과거 사역
  13. 알라딘 · 우리 교회 이보다 더 좋을 수 있다도서 출간 2007-04-18 · 저자·출판사·출간일·ISBN
  14. 예스24 · 교회만 다니지 말고 교회가 되라도서 출간 2014-12-08 · 저자·출판사·출간일·ISBN
  15.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 · 우크라이나에서 드리는 편지2026-08-28 · 배우자와 동행한 우크라이나 방문·현지 목회자 만남
  16. 기독일보 · Workship Global Summit 2026 보도2026-03-30 · 개회 메시지와 일터 사역
  17. 시애틀형제교회 · 권준 목사 설교 목록상시 갱신 · 설교일·제목·공식 영상
  18. 국민일보 · 예배당에서 장의자 빼자…성도 수 200명→3500명2025-03-06 · 조승현 기자 · 부부 인터뷰 본문과 사진 설명에 권명원 사모 명시
  19. 기독일보 · “뉴욕은 한인사회가 먼저 뿌리 내린 곳, 교협 중심삼은 모범 기대”2023-08-06 · 뉴욕=김대원 기자 · 권준 목사 인터뷰 사진 설명에 권명원 사모 명시

정정 및 추가 자료

2026년 9월 25일 보완: 국민일보·기독일보 인터뷰 원문을 추가 확인해 배우자 이름을 권명원 사모로 명시했다. 앞서 배우자 이름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안내한 문구를 정정했다.18·19

공식 약력 변경, 가족관계 정정, 새 저서나 최근 사역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개 자료가 있다면 원문 링크와 해당 내용을 알려 주세요. 출처를 확인해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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